(실종장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안에 장애인 농구장과 게이트볼장 앞의 경사진 풀밭

붕붕맘님 | 2023.06.17. 23:27 | 등록번호 1,803 | 조회 127
토끼를 풀밭에 풀어놨는데 설치되어 있던 평상 밑에 들어가서 토끼가 몇시간째 나오질 않았어요. 나오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 나올 생각을 안해서 아기가 울고 보채고 어쩔수 없이 일단 토끼를 두고 오게 되었습니다. 내일 다시 가볼 생각인데 혹시나 해서 실종신고 합니다.

실종동물 토끼 / 수컷 / 9살 / 이름(멘붕이)
실종날짜 2023-06-17
실종장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안에 장애인 농구장과 게이트볼장 앞의 경사진 풀밭
연락처 붕붕맘님(이메일발송), 전화번호(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특이사항 귀가 쳐진 롭이어 종의 토끼
귀 색깔은 갈색이며 전체적으로 흰색 털에 등 한가운데 갈색 줄무늬가 있음
크기가 큼

 

 

전단지, SNS공유 ( 서울특별시 광진구 공고, 보호소, 동물병원 확인 )

 

참고사항

  1. 초기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2. 해당 지역과 인근 지역의 공고 내역은 매일매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긴급 알림을 사용해보세요. 찾을 가능성이 많이 높아집니다.
  4. 전단지를 많이 배포하세요. 위의 전단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거나, 컬러전단지인쇄를 주문해서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5. 전단지를 반드시 돌려야할 곳 - 동물병원, 애견샵, 시(구, 군) 청, 주민센터, 지구대(경찰서), 소방서, 유기동물 보호소,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 학교
  6. 얼마 동안이나 실종된 개를 찾아보았습니까? 어떤 분은 하루 이틀이나 일주일 정도 개를 찾아보다 포기하는데, 개나 고양이는 적어도 6~8주(2달) 이상은 찾아볼 것을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