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아파트 부근 ( 구 1단지 )

베라보호자님 | 2024.04.27. 20:59 | 등록번호 50,592 | 조회 409
오후 12시경 하네스 착용 후 산책 도중 갑자기 몸부림을 치다가 하네스가 벗겨지는 바람에 놓쳤습니다. 때문에 현재는 목줄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오후 17시경 포이동에서 목격되었다는 연락을 받아 개포동과 포이동 모두 찾아보았지만 발견하지 못 했습니다. 겁이 많아서 아마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계속 뛰어다니는 것 같습니다.

실종동물 믹스견(전체 흰털, 등줄기 따라 노란털) / 암컷 / 7살 / 이름(베라)
실종날짜 2024-04-27
실종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아파트 부근 ( 구 1단지 )
연락처 베라보호자님(이메일발송), 전화번호(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특이사항 귀가 뾰족하게 생겼고 다리가 짧은 편입니다. 꼬리가 길고 털은 전체적으로 흰 색(아이보리)이지만 머리부터 등줄기를 따라 노란 털이 나있습니다. 경계심이 매우 높고 겁이 아주 많습니다. 낯선 사람은 불러도 절대 근처에 가지 않습니다.

 

 

전단지, SNS공유 (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고, 보호소, 동물병원 확인 )

 

참고사항

  1. 초기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2. 해당 지역과 인근 지역의 공고 내역은 매일매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긴급 알림을 사용해보세요. 찾을 가능성이 많이 높아집니다.
  4. 전단지를 많이 배포하세요. 위의 전단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거나, 컬러전단지인쇄를 주문해서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5. 전단지를 반드시 돌려야할 곳 - 동물병원, 애견샵, 시(구, 군) 청, 주민센터, 지구대(경찰서), 소방서, 유기동물 보호소,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 학교
  6. 얼마 동안이나 실종된 개를 찾아보았습니까? 어떤 분은 하루 이틀이나 일주일 정도 개를 찾아보다 포기하는데, 개나 고양이는 적어도 6~8주(2달) 이상은 찾아볼 것을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