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장소)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시 오남읍 포트커피 주차장

엉두호두땅콩님 | 2020.08.26. 12:51 | 등록번호 9,511
며칠 전부터 이 부근에 나타난 고양이라고 합니다 .포인핸드에서 찾아보니 지난 5월경에도 거리가 좀 먼 곳에서 다른분에게 목격되어 글이 올라왔습니다.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현재까지 길에서 힘들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미용 흔적이 있고 사람에게 애교가 많은걸 보니 분명 주인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날이 많이 덥고 무엇보다 너무 말라서 하루라도 빨리 주인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구분 내용
목격동물정보 페르시안 / 성별 모름 / 나이 모름
목격날짜(2020-8-25)
목격동물특징 얼굴, 몸 전체적으로 어두운 회색모 혹은 검은모, 꼬리는 흰색털이 믹스, 옆구리에는 흰색털이 더 많음.
꼬리랑 발 제외 미용한 흔적이 보이나 시간이 지나 털이 자라있는 상태.
페르시안-페르시안 친칠라 종으로 보임.
처음에는 약간 경계했으나 사람이 다가가도 멀리 도망가지 않고 시간이 지나자 먼저 다가옴.
장기간 굶어서인지 많이 말라있는 상태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배를 보일 만큼 애교가 많고 친화적임. 굉장히 순함.
연락처 엉두호두땅콩님(이메일) 전화번호(로그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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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1. 원칙상, 구조한 동물은 시ㆍ군ㆍ구청 또는 해당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신고해야 합니다.
  2. 길거리에서 데려온 동물은 마음대로 팔 수 없으며(500만 원 이하의 벌금), 아무런 법적 소유권도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3. 구조한 동물을 관할관청에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최소 10일 이상은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노력을 해주시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하셨는지 자료들을 캡처하거나 저장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4. 구체적인 노력 : 소량이라도 좋으니 발견장소에 전단지 붙이기, 인근 동물병원들에 전단지 전달(칩 스캔 요청), 동물보호센터에 신고 등록 및 인터넷 확인, 주변 사람에게 알리기
  5. 동물을 구조한 경우, 위와같은 구체적인 노력들(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이런 노력들을 할 수 없다면, 처음 발견했던 지역의 보호소(또는 동물병원)로 빨리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6. 주인 찾는 글임을 알고도 무료로 달라거나, 직접 대면 없이 보내달라는 사람들 조심하세요. 나중에 되팔거나, 잡아먹거나, 가축으로 기르거나, 하루 종일 묶어두고 집 지키는 개로 키울 사람들입니다.
  7.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분양해달라고 하는 사람들 걸러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신분증확인후 유기동물 인수인계 계약서(분양계약서와 의미가 다름) 작성하고 직접 방문해서 계약서 내용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8. 유기동물 인수인계 계약서 내용에는 위반 시 조항과 원주인이 나타날 경우를 꼭 넣으셔야 합니다. 유기동물 인수인계 계약서와 관련해 정해진 양식은 없지만, 카라에서 제시하는 양식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위와 같은 내용들을 지켜주셔야 나중에 원주인이 나타날 경우 원만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구조한 동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조치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