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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의 색이 붉다.(개의 행동과 증상)
운영자
  • 분류: 반려견 질병과 치료(행동과 증상)

오줌을 휴지에 적셔서 색을 체크하자.

혈뇨가 나올 경우, 반드시 오줌이 붉어지지는 않습니다. 혈액이 조금 썩이면 오줌이 진해진 정도로 보일 뿐이고, 조금 더 혈액의 양이 많아지면 다갈색으로 보입니다. 혈액의 양이 더 많아지면 붉은 포도주색이 됩니다. 선명한 붉은 오줌이 나오면, 요도에 염증이 생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 비뇨기 계통에서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혈액의 색깔이 변하여, 다갈색이나 붉은 포도주색이 됩니다. 혈뇨가 나올 경우는 방광염이나 요도염, 전립선염, 전립선 농양, 신우신염 등 비뇨기 계통의 감염증이나 요로결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의심되는 질병
· 방광염
· 요도염
· 전립선염
· 전립선 농양
· 신우신염
· 요로결석
· 양파 중독
· 필라리아증


참고서적 : 애견의 질병과 치료 (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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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강아지(고양이) 보셨나요?



운영자의 제언...

반려동물이 실종된 경우, 전단작업은 꼭 하셔야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까운 동물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강아지(고양이)를 찾는다는 전단지가 생각보다 많이 붙여져있지만, 지나치는 사람들은 보지못할 뿐입니다.


흑백전단지, 일반프린터, 복사전단 등등은 며칠만 지나도 색이 바래서 눈에 띄지를 않습니다. 하물며, 길거리에 붙여둔 전단지는 상황이 더 안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동물보호센터에서 제작해드리는 전단지는 피자전단같이 반짝거리는 인쇄전단인데, 물에 쉽게 젖지않고 잉크가 번지지않으며 색상도 오래 유지됩니다. 그리고 전단지가 눈에 잘 띄게끔 선명하게 마감되기때문에, 지나치는 사람들이 멀리서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반려동물을 찾지못해 애태우고 있는지요?
전단지배포를 하지않으셨다면, 지금 당장 전단작업하시기 바랍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이듯, 미리 낙담하거나 실망하지말고, 내가 더 할것은 없는지 찾아보세요. 그 중 가장 중요한 일은 전단지 배포임을 꼭 명심하세요. 어중간한 조치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마시고, 초기에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지 마세요. 인터넷상에서는 중요한 곳과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 위주로 등록하시고(등록한 홈페이지 모두 적어둘것) 주기적으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전단지를 가지고 부지런히 찾으러 다니셔야합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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